20190918(수) 지혜(homo sapiens)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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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수) 지혜(homo sapiens)라는 말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루카 7,32~35)”

지혜(homo sapiens)라는 말을 쓰신 예수님 설명은 현명하단 뜻입니다.
인간 외에 모든 생명체들은 미련하지만 사람은 현명하게 산다는 거죠.
호모 사삐엔스라는 라틴어를 지혜로 번역했지만 현명이란 뜻도 됩니다.

세상지도자들이 놀자는 대로 놀지 말고 지혜 곧 믿음 따르라는 겁니다.
자기위주나 기분대로 판단하지 말고 신앙인답게 현명히 판단하란 거죠.
하늘뜻 따르는 신앙인이 바로 현명한 사람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사회는 몇몇 정치인들의 입김에 놀아나지말고 현명해야 되죠.
지혜롭고 현명하게 하늘진리 따르는 하느님의 가족 정신에 공감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