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월) 하느님의 가족정신을 인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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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월) 하느님의 가족정신을 인류에게

“‘주님,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백인대장에게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심부름 왔던 이들이 집에 
돌아가 보니 노예는 이미 건강한 몸이 되어 있었다.(루카 7,6~10)”

명령에 복종하는 인간 조직처럼 하늘의 권위로 명령만 하시란 겁니다.
백인대장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미 굳게 믿고 있었다는 겁니다.
하늘의 사랑은 이스라엘 민족만이 아니라 전 인류라고 알리신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해 하느님은 인류에게 접근하셨지만 막혔었어요.
하느님의 뜻보다 이스라엘인들 인간욕심과 교만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이런 욕심과 교만 권력이 구축한 대형 땜을 무너트렸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하느님계시 역사를 하늘 뜻대로 돌려놓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직통하는 하느님의 가족정신을 인류에게 알렸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