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월) 피조물은 조물주의 법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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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월) 피조물은 조물주의 법을 지켜야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다. 그가 일어나 서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루카 6,7~9)” 지켜야할 모든 법들 중 피조물은 조물주의 법을 지켜야 하는 게 맞죠. 하느님의 가족정신으로 사는 것 외엔 인간조작의 법들로 가득한 세상. 왕,임금,독재,대통령,법무장관,국회 모두 자기 복지 야욕에 꽉 찬 세상. 가정에선 아버지가 왕이라나? 그러니 예수님은 칼을 주러왔다 하셨죠. 예수님은 자신을 길 진리 생명이라 자신있게 말씀한 유일한 분이시죠. 그래서 생각하면 할수록 가톨릭 신앙 정확히 가지신 분들 위대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사는 사람이라면 갈 곳은 이제 죽음너머 영원뿐입니다. 물질 육신 놓고 영원히 살 준비로 우선 하느님가족 되는 법 따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