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금) 하늘에선 순교하신 분들이 윗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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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금) 하늘에선 순교하신 분들이 윗자리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루카 5,33~36)” 예수님은 잔치 이야기를 자주 하셨는데 하늘고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영원행복 천국에선 늘 잔치하며 사셔서 예수님이 그러신 것 같습니다. 세상서는 잔치 날을 기쁜 날로 알지만 의미들은 역으로 통한듯합니다. 하늘 잔치주인은 하느님아버지이시고 세상잔치에는 주역이 다양하지요. 하늘의 영적 행복잔치와 세상의 물질만족잔치와는 비교할 게 많겠지요. 세상 고통과 불행 억울함 결핍 같은 짐들이 하늘행복의 자재일 겁니다. 세상잔치 윗자리는 권력자지만 하늘에선 순교하신 분들이 윗자리지요. 세상잔치 시간은 순간이고 하늘잔치는 영원지속이라는 큰 차이겠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