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목) 하느님보살핌 안에서 함께 사는 게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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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목) 하느님보살핌 안에서 함께 사는 게 원칙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
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루카 5,8~11)”

깊은데 가서 그물을 치라 해서 쳤더니 고기가 엄청나게 잡혀 놀랐군요.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였을 뿐이지 다른 노하우를 쓰진 않았습니다.
자연을 꿰뚫고 계시는 예수님방법을 인간들의 머리로는 알기 힘듭니다.

자연을 잘 아시는 예수님이시라는 믿음이 가면서 송구하기까지 합니다.
넓고 높고 깊게 자연을 보면 최초 힘님의 안배하심 보이지 않을 가요?
머리 생각이 최고라 자만하며 뇌 싸움 머리싸움 하는 우리모습 못됐죠.

그게 잘하는 게 아니라 최초 힘님 믿어 겸허한 태도로 살아 보시지요.
모두 하느님가족 되어 하느님보살핌 안에서 함께 사는 게 원칙이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