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1(일) 하늘잔치에 늘 다녀오신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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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일) 하늘잔치에 늘 다녀오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이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루카 14,12~15)” 세상잔치엔 늘 지인들을 부르고 또 자기도 초대받는 것이 정상입니다. 세상잔치와 하늘잔치를 설명하시는데 예수님은 아주 새롭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늘잔치위한 세상잔치로 불우한 이웃을 초대하라고 합니다. 죽어 하늘에 다녀왔다는 사람치고 잔치이야기 한 번도 한적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늘잔치가 벌어진다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치 하늘잔치에 늘 다녀오신 것처럼 이야기 하시는데 놀랍지 않나요? 예수님 안 믿다간 하늘잔치 입구서 침만 흘리며 영원히 애태우겠지요. 하늘잔치에 가실 준비하면서 세상사시는 신앙인들 참으로 다행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