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랑을 주는 만큼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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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을 주는 만큼 그만큼 자기의 계명을 지키는 부모님만 모시겠다면 부모님은 떠나십니다. 자기의 보물 순서상 애완견보다 뒤로 한 부모님은 슬퍼 떠나시고요. 자기의 영역 구축을 위한 잘못된 사랑은 자기사랑의 세속 씨앗입니다. 자신의 목적이 뭐냐에 따라 어떤 계명을 정하냐가 문제입니다. 참 사랑을 주는 만큼 그만큼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물이 머물게 마련입니다. 참 사랑을 계명이라 하시는 주님이시니 신앙은 사랑의 하늘 씨앗입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요한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