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없이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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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민법, 국법, 국제법, 양심법, 자연법, 신법 등은 등급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위의 법이 상급의 법과 위배되면 잘못된 법, 천륜(天倫)을 어긴다 하지요. 신법을 제대로 따르는 사람이면 하위의 모든 법은 이미 지키는 겁니다. 세상 인위적 법이 하늘의 법을 무시하면 당연히 망할 법이지요.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이라는 말을 합니다. 신법을 따르는 사람이란 뜻이지요. 이런 사람은 하느님의 조언대로 산다는 말이지요. 요셉 성인처럼 말입니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오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