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성공은 하늘을 넘어 하느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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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성공은 하늘을 넘어 하느님까지 용서도 한 두 번이지, 더 이상은 봐줄 수 없다는 말을 종종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삼세번도 아니고 최대한도 아니고 한없이 라 하십니다. 한계 속에 사는 인간이 한계를 벗어나는 게 신앙인의 길인가 봅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은 좁고 험하지만 마음을 키우는 길임엔 틀림없습니다. 한없이 용서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하느님을 따르는 신앙의 길이니까요. 인생성공은 하늘을 넘어 하느님까지 닮아야 그게 100점짜리라는 거지요.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오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