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금) 순종하며 왕 중 왕따라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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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금) 순종하며 왕 중 왕따라 삽시다.

“그날은 파스카 축제 준비일이었고 때는 낮 열두 시쯤이었다. 빌라도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여러분의 임금이오.’그러자 유다인들이 
외쳤다.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가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의 임금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말이오?’ 수석 사제들이 대답하였다. ‘우리 임금은 황제뿐이오.’그리하여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들은 
예수님을 넘겨받았다. 예수님께서는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터’
라는 곳으로 나가셨다. 그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타라고 한다.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님을 
가운데로 하여 이쪽저쪽에 하나씩 못 박았다.(요한 18,14~18)”

십자가위의 예수님 모습은 망가지고 망가져 사람들이 보고 질겁하였죠.
그러나 그는 인류를 놀라게 하고 임금들도 그 앞에서 입 다물었습니다.
하느님아버지의 외아드님은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하느님께 순종하여 완전한 아들 되어 영원영광의 왕 중 왕 되셨습니다.
우리도 영원구원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순종하므로 영원 영광 누립시다.
세상영화 세상권세 모두 허접한 먼지인데 여기매어 인생낭비 삼갑시다.

바이러스 총선거 세계 상황 너무 어수선해서 지친 나날 우리 힘겹지요.
하늘배워 하늘에 순종하고 예수님 배워 순종하며 왕 중 왕따라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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