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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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오 1,20~24)” 요셉이 어떤 사람이건 간 천사의 명령대로 인생 중대사를 정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신 예수님이라 확신한 요셉입니다. 이 세대 인류가 요셉처럼 믿고 행동하면 하느님나라 튼튼 성장하겠죠. 이 시대와 후손들이 요셉처럼 행동하면 영원한 행복나라 시작된 거죠. 지금과 영원을 하나로 직통 왕래하는 도통한 인물로 모두 되어봅시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위인 됩니다. 모두 삶의 모습에서 유물사관 권력재물 쟁취약탈 말고 요셉 닮읍시다. 우리 모두 요셉성인처럼 주님의 천사명한대로 살아 인생 성공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