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일) 예수님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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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일) 예수님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죠.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아 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시어,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마태오 3,10~12)” 세례자 요한, 종종 외국인이 자기소개를 죤 XX 이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널리 퍼진 이름 중 사도요한도 있지만 세례자 요한이 많습니다. 예수님 보다 여섯달 앞서 태어나신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입니다. 모두 회개하라고 강조하면서 자기는 예수님의 길을 닦는 자라했습니다. 큰 능력자로 자기는 예수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중 어느누구도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실히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누구의 말도 들을 필요없이 예수님을 인류사적 상식으로 알아야합니다. 세종대왕 모르면 한국인 아니듯 예수님을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랍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