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2(목) 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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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목) 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요한 3,34~36)” 하느님은 최초 에너지님 그 힘이 인간되신 예수님이시며 구세주입니다. 구세주의 말씀을 따르면 하느님 가족이고 어기면 하느님의 진노 대상! 짧게 요약한 도식입니다. 이제 문제는 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 믿으면 대자연 힘 따라 영생이고 안 믿으면 진노 받는 양자택일입니다. 세상에 갈 곳 없는 사람처럼, 죽어서도 갈 곳 없이 되시길 바라십니까? 죽어서 갈 곳 없으면 그냥 지옥일 뿐 다른 곳은 없는 게 확실하거든요? 이런 경고도 못 듣고 생각할 능력도 아직 없는 아기들이 훨씬 낫지요 바보라면 할 수 없지만 현명하시다면 선교에 공감하셔야 정상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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