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8(목) 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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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목) 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

“그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자 베드로가, ‘주님, 
주님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래도 베드로가 예수님께 ‘제 발은 절대로 씻지 
못하십니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나누어 받지 못한다.’
(요한 13,6~8)”

주님이신 예수님이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건 종의신분을 뜻합니다.
베드로는 거절하다가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받지 못한다. 야단맞죠.
예수님의 이런 상하관계 뒤집음 참뜻 거부하면 주님은 외면하십니다.

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하여 깨닫게 하신 혁명이었습니다.
현대 선생들은 종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그러니 사목자는 신자들 권력자는 백성의 종처럼 살라는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한 것 처럼 너희도 하라고 본을 보여 주신 예수님이십니다.
인간 존엄성을 몸소 실행하시며 강조해주신 예수님을 널리 알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