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수) 하늘에 맞는 인성과 신앙심 가진 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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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수) 하늘에 맞는 인성과 신앙심 가진 큰 사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어 빵을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더 좋았을 것이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마태오 26,23~25)”
    
    유다스는 현대인과 같다는 생각, 돈에 정신 뺏긴 돈밖에 모르는 사람!
    현대는 돈 주고 돈 받고 돈 벌고 돈 쓰고 돈 잃고 돈 먹고 먹이고 등.
    그러니까 인생전체가 돈 때문에 살다가 죽을 땐 돈 다 놓고 가는데도.
    
    부모들이 늘 자녀들에게 부자 되라고 밀치고 야단하니 피하기 힘들죠. 
    유다스의 부모도 그렇게 했던 게 틀림없었다는 슬픈 생각 떠오릅니다.
    돈보다 하늘에 맞는 인성과 신앙심 가진 큰 사람 되게 길러야 하는데.
    
    선생님 조상부모 팔고 지옥 갈 놈 기르지 말고 하늘갈 자녀 기릅시다.
    자녀에게 물려줄 큰 보물은 영복가기뿐인 것 알고 살도록 선교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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