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월)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
ㆍ조회: 33  
 20200504(월)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요한 10,11~16)”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안다는 주님 말씀 생각합시다.
예수님께서 신자들을 알고 신자들이 예수님을 아는 것이 같다는 거죠.
‘안다’라는 말씀으로 하느님과 예수님과 우리를 한 가족으로 엮으셨죠.

착하고 순수한 사랑으로 공감한다는 게 ‘안다’는 말뜻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안다’는 말이냐면 예수님의 부활과 구원 그리고 불멸영광이죠.
하느님 예수님 죽음 후 영혼세계 모르고도 살 수 있는 인간이라고요?

죄와 실수뿐인 세상 뭐 아는 게 있어야 인생방법 찾을 거 아니겠어요?
우선 하늘 알고서 세상 살아야 된다하시는 훌륭하신 분들 반갑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