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9(수) 남까지 망치게 하니 미칠 지경!
ㆍ조회: 33  
20200429(수) 남까지 망치게 하니 미칠 지경!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요한 6,38~40)”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서 내려오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면 누구나 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겁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거부하고 인간 개인자유대로 살면 영원불행이랍니다.

영원 거부하고 세상만 살면 존엄성은 없고 그저 생명일 뿐이라 봐야죠.
이런 사람들 부지기수며 자기만 망하지 남까지 망치게 하니 미칠 지경!
하느님 가족민주정신에 영원책임 질 자유 실천하며 살자는 주님이시죠.

책임못질 자유를 자유라며 세상망치는 망나니들 마귀 빨리 데려가야죠.
아! 마귀들도 빨리 데려가면 사업 손해? 이해가신 분들 믿기로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