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6(일) 세상살이 알고 보면 웃길 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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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일) 세상살이 알고 보면 웃길 때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루카 24,19~23)”

예수님 다 아시면서 시치미 떼고 동행하셨으니 장난꾸러기 같으십니다. 
죽은 후 하늘에서 예수님 뵈면 웃기는 세상이야기 무한할 것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안에서 일어나는 세상살이 알고 보면 웃길 때 많거든요.

모르고 속아서 세상 살지 알면 속상해 울면서 살 수 없을 지도 모르죠.
그러나 예수님 믿고 하느님자녀로 살면 알고도 모른 척 할 때 있습니다.
예수님 통해 하느님만 믿기 때문에 세상 거짓 알지만 봐줄 때 많습니다.

하느님자녀 되어 기쁨누리고 영광스러운 하늘 영생 기리며 살고 싶어요.
주님 얼굴 뵙고 기뻐 웃으며 영생할 거 같으시면 가톨릭교리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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