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화) 누구나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한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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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화) 누구나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한 생명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3,11~15)”

전쟁과 피난 당시 절약을 아낄 줄 모르는 사람에게 말하면 통합디까?
세상 경험한 노인들이 말 해도 듣는 세대 자기 경험한대로 듣습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 이야기를 해도 안 가본 세상 사람들이 듣겠습니까?

위의 하늘을 아래 세상에 전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사형 됐겠어요.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했지만.
세상 힘은 하늘 힘의 몸통만 죽였지 영원 생명 핵심은 못 죽였습니다.

세상 그 어떤 힘도 하늘의 힘 영원한 힘을 없애거나 이기지 못합니다.
목숨 바쳐가면서까지 알려주신 하늘진실 이 귀한 보물 모두 믿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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