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9(일) 영혼의 구원인 재산을 하늘에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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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일) 영혼의 구원인 재산을 하늘에 보존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19~23)”

제자들은 유다인들 두려워 문 잠그고 모여 있었다는 순수함 정겹습니다.
노크 없이 문 닫힌 채 초자연 능력으로 예수님이 가운데 서시었습니다.
놀랐겠지만 예수님은 두 손 옆구리를 보여 주시며 평화인사 하셨습니다.

기뻐하는 제자들에게 성령 힘을 불으시며 사죄권 주시고 파견하십니다.
예수님의 죽음 부활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느님자비에 크게 감사합시다.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 영혼의 구원인 재산을 하늘에 보존 하는 겁니다.

성경 기록목적은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드님 메시아이심 알리는 겁니다.
하느님은 인간에게 지극히 자비하신 분이라고 생각하시면 100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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