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5(수) 하느님가족식사 나눔 정신에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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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수) 하느님가족식사 나눔 정신에 삽시다.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루카 24,28~31)”

예수님은 참말 장난 끼 있고 연기력 좋고 시치미 잘 떼신다고 봅니다.
아니 글쎄 귀향하던 두 제자들을 깜빡 속여서 반나절 동행하셨거든요.
그리고 예수님은 음식 나눔 밝힘 증이 강하고 별나다는 생각이듭니다.

물을 포도주로, 오병이어, 최후만찬 빵 포도주가 몸과 피, 엠마오에서.
예수님은 음식 나눔에서 자신을 밝히셨기 음식 나눔 전문가라 봅니다.
하늘나라식사 나눔인 영성체, 일반식사 때 생명 나눔 주님 생각합시다.

목숨을 영생까지 이어주시는 예수님의 음식 나눔 증에 큰 감명 느껴요.
내 힘으로 먹는다는 나 중심 말고 하느님가족식사 나눔 정신에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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