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월)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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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월)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

“예수님께서는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적이 있는 갈릴래아 카나로 다시 
가셨다. 거기에 왕실 관리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카파르나움
에서 앓아누워 있었다. 그는 예수님께서 유다를 떠나 갈릴래아에 
오셨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와, 자기 아들이 죽게 되었으니 
카파르나움으로 내려가시어 아들을 고쳐주십사고 청하였다.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않을 것이다.’ 
그래도 그 왕실 관리는 예수님께‘주님, 제 아이가 죽기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그가 내려가는 도중에 그의 종들이 마주 
와서 아이가 살아났다고 말하였다.(요한 4,46~51)”

카나의 왕실관리라면 그래도 위신 세울 텐데 말만 듣고 홀로 떠납니다.
말만 듣고 돌아서는 단순한 믿음 가지라는 요한의 안내지침 같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이사야의 새 하늘과 새 땅 이루실 분으로 안내합니다.

우는소리 울부짖는 소리가 심한 지금 전염병 세상 헌 하늘 헌 땅 같죠.
참된 교회는 지금 질병세상 벗어나게 해달라고 단순 믿음기도 해야지요.
단순한 믿음이라면 모든 잘못들 뉘우치고 진심으로 용서청하는 겁니다.

잘못한 게 뭔지 모른다는 것은 했어야 될 하늘 뜻을 몰랐다는 겁니다.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을 깊이 반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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