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금) 예수님 따르며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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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금) 예수님 따르며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에게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그래도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더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루카 5,13~16)”

말조심 입조심 몸조심 불조심 중요한 것들은 전부 조심해야 되잖아요.
모든 법적 절차는 십계명을 준수하라는 방법이 아주 원천적 방법이죠.
그리고 좋은 일했다고 자만 우쭐대지 말고 하느님께 조용히 보고해요.

따지고 비방에 갈라지고 싸우고 원수지고 원 참 정치인 일반인 모두요.
나 외 모두가 나의 적이라 말고 모두를 위해 봉사하는 나 라고 합시다.
죽었다 되살아날 자신 없으면 예수님 좀 따르며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무섭고 잔인한 인간들 속에서도 예수님은 올바른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세상 살 길만 생각 말고 가톨릭사상 배워 영원히 살 길 가라는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