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목) 가톨릭(=보편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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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목) 가톨릭(=보편이라는 뜻)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루카 4,17~22)”

이제는 그분의 소문이 온 세상에 퍼졌고 위의 본문이 그 내용입니다.
세계여행 다니면서 사람들이 다 형제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세상이 한동네이고 이 골목 저 골목처럼 입출국 여권 없이 말입니다.

왜 힘들게 국경이다 정책이다 보이지도 않는 선을 긋고 난리들입니까.
예수님사상으로 인류 모두가 언어 제도 같아 하느님 백성이면 좋은데.
해서 가톨릭(=보편이라는 뜻)이라는 단어를 예수님 사상대로 쓴 거죠.

여행 중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들 분위기에서 이미 감 잡았을 겁니다.
인터넷교리로 하느님의 가족 되어 예수님 뜻대로 세상살이 해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