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3(금)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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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금)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요한 1,32~34)” 성령으로 세례주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다 요한은 선언하였습니다. 예수님 말고는 하느님 아드님이 아니라며 정확히 지적해 주었습니다. 요한의 그 때 그 외침은 그 때로부터 오늘까지 변함없이 전해옵니다. 인류에서 단 한 분 예수님만이 하느님의 아들일 뿐 모두 다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이 인류의 길 제대로 알려주신 분 다른 인물 또 없습니다. 3대김씨 신화독재 공산독재 권력집단도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 생명가치 자유보장 인간존엄 남녀평등 이웃사랑 예수님의 업적입니다. 가톨릭의 근본이 민주주의이므로 오염집단에 휘말리지 말도록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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