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월) 하느님손길이 함께 하신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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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월) 하느님손길이 함께 하신 상태는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 2,36~40)”

84세 할머니가 하느님 성전에서 살다시피 사시다가 예수님을 봅니다.
이 할머니가 인류가 기다리던 아기라고 예수님께 대해서 말했습니다.
봉헌 예식 마치고 나자렛으로 가서 살며 예수님은 잘 자랐다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자라나는 과정에 하늘의 힘님이 늘 함께하셨지요.
수태 이전부터 하느님의 손길이 계속 따라다녔다는 점들 느껴집니다.
남에게 자랑하거나 칭찬 받으며 축하할 일이 아니었음을 보여줍니다.

하느님손길이 함께 하신 상태는 세상서 비참한 모습들 이었다봅니다.
우리도 세상자랑 칭찬받기보다 영생에서 환영 칭찬 받기로 하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