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을 열열이 하던 흥분의 몇날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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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을 열열이 하던 흥분의 몇날며칠 거리나 광장에서 월드컵 응원을 열열이 하던 흥분의 몇날며칠이었습니다. 선수들에게 기를 보내며 밤을 새는 힘찬 응원 덕에 16강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저주하며 불행을 빌며 욕을 한다면 절대 가만 두지 않았을 겁니다. 사람마다 나를 저주하고 불행을 빈다면 단 한 순간도 못 살 겁니다. 안녕, 행복, 희망찬 평화가 얼마나 삶의 큰 힘을 주는 것인지 인정해야지요. 평화의 인사는 하느님도 하늘도 인간에게 무엇보다 먼저 부탁하는 겁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