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왈 맹자 왈
ㆍ조회: 1020   http://school.catholic.or.kr  
 

◆ 공자 왈 맹자 왈 공자 왈 맹자 왈 하면서 가르침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공자 맹자의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좋은 격언들이 많습니다. 현인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르침을 받던 현명한 우리 조상들이었습니다. 지금사회는 특별과외 유명학원을 찾고, 점수 잘 주는 선생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초월주 하느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배워 믿는 자들은 다릅니다. 사도들이 주님을 ‘하느님의 말씀’님이라 믿었듯 오늘의 신앙들도 그렇답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