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화) 하늘사랑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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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화) 하늘사랑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아야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루카13,18~20)”

예수님의 이런 비유는 하느님 나라설명인데 겨자씨와 부푼 반죽입니다.
겨자씨가 큰 나무 되는 것과 밀가루반죽이 상상 못할 만큼 부푼겁니다.
겨자씨가 큰 나무 될 거란 것 밀가루가 부푼 빵 될거라는 걸 모릅니다.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되리란 걸 모릅니다.
영원한 생명 얻으려면 믿음 희망 사랑으로 하느님 계명 지키면 됩니다.
원수졌다 이해되고 화해해 더 친해지고 사랑하게 될 것도 그럴 겁니다.

욕망과 욕심에 볶아대면 인생 훌륭히 성공할 줄 알지만 결국 망합니다.
하늘 사랑과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고 그리 살아야 인생 성공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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