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월)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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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월)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13,13~16)”

허리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 없이 18년을 산 여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안식일에 하느님의 사랑을 만남과 믿음으로 고쳐주셨는데 일했다고요?
그러니 화가 나셔서 위선자들이라고 바리사이 회당장을 꾸짖으셨지요.

인간의 규정으로 하느님 사랑의 선물을 막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지금도 인간세상의 규정으로 하느님 능력을 감히 이래라저래라 합니다.
사람이 시력과 사고력을 땅에만 고정 시키면 하늘일 알 도리가 없지요.

사람이 하늘모르고 땅만 알면 그냥 짐승과 다를 바 없는 하등동물이죠.
존엄성 영원성 자유 책임 외 영혼문제까지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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