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3(수)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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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수)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요한 15,5~8)”

사람은 이것저것 여기저기 연관돼야 살고 다 끊기면 죽게 돼있습니다.
인간의 주체인 혼이 육체에서 나와 딴 곳으로 가면 정신나갔다합니다.
정신이 마귀재물 권력욕심과 어울려서만 살면 인생 망쳐버리잖습니까.

나무의 원기둥과 가지는 100%연결되어야지 대충 연결되면 안 됩니다.
하늘이 우리고향이며 하느님의 말씀 예수님은 하늘의 원기둥이랍니다.
세상으로 뻗은 하늘나무 가지가 인간이라는 생각 늘 상기하며 삽시다.

인간이 자기 원천이 어딘지에 모르고서 살면 존엄성마저 잃게 됩니다.
인간이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겠다면 가톨릭을 알아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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