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6(목) 하늘 뜻 맞게 진화해가며 사는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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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목) 하늘 뜻 맞게 진화해가며 사는 신앙인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디에서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고장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라.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그리하여 제자들은 떠나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였다.(마르코 6,7~12)”

빵 보따리 돈 신발 옷 등 더 이상 가져가지 말고 선교 떠나라는 지시!
참 어이없는 지시? 예수님이나 제자들 참 단순? 사는 게 그게 아니다?
해결방안은 무엇일까? 어떤 고장의 어떤 집에 의지하라는 걸로 봅니다.

내 실력 재물 접고 부족함 해결은 들어갈 그 집에 의지하란 거 같아요.
그냥 단순하게 하늘나라 알리란 지시에서 민주주의의 뜻을 새겨봅니다.
정치인들의 주인은 국민이고 그저 단순히 정치라는 맡은 일 하란 거죠.

물욕 정권욕 이라는 그 욕심 때문에 사람들이 속되게 변질해 가잖아요,
욕심없이 하늘 뜻 맞게 진화해가며 사는 게 신앙인들의 삶 방향이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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