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2(일) 하늘 영원까지 이어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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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일) 하늘 영원까지 이어 보시려면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루카 2,28~34)”

시메온이라는 의로운 분이 성령안내로 아기예수 봉헌에 감탄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아기를 성전에 봉헌하며 힘든 예언도 듣습니다.
모든 민족들에겐 빛 이스라엘엔 영광이며 마리아는 고통도 들었지요.

세례 받음과 성직 수도서약이란 하느님께 자기의 생을 봉헌하는 거죠.
신앙인은 자기를 하느님 뜻에 바쳤지 속세욕심 성취위해 안 바치므로,
권력지위 재산명성 모든 걸 하느님 가족으로 하느님 뜻과 함께합니다.

이런 높은 뜻 때문에 신앙인들의 생명이 고귀하고 존엄하다는 겁니다.
인생을 세상부터 하늘 영원까지 이어 보시려면 우선 신앙인이 돼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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