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화) 예수님의 빛으로 감싸인 사람
ㆍ조회: 29  
20200121(화) 예수님의 빛으로 감싸인 사람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에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마르코 2,23~27)”

상식은 하늘과 통하지만 비상식은 세상 잡것들과 연결됐다 보겠습니다.
상식을 억압 통제하여 비합리적 사회로 만드는 악의 축 세력들이 있죠.
악의 축인 나라에선 백성들을 권력유지용 도구나 소모품정도로 씁니다.

평화 이해 나눔 사랑 평등이 살아있는 나라들 되어 세상에 퍼져야지요.
예수님은 이런 일의 선구자로 속세구렁에서 인류를 구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빛으로 감싸여 성숙된 인간되어 이런 행복인생전달자 됩시다.

예수님의 빛으로 감싸인 사람과 악의 축 세력 찬양자들 어느 쪽입니까?
예수님의 빛으로 감싸인 사람 되시려면 가톨릭으로 방향잡고 사십시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