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월) 한 해를 주님과 함께 리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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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월) 한 해를 주님과 함께 리듬을 갖고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마르코 2,18~20)”
가톨릭은 예수님과 함께 사는 정신에 주님 수난시기 때에 단식합니다.
가톨릭은 한 해를 예수님의 성탄과 부활을 전후로 전례력을 지냅니다.
태양이나 달 중심 달력이 아니고 예수님 중심으로 꾸며진 달력입니다.

비 신앙인들은 성탄과 카니발 부활절 등 그냥 몰라도 따라 지냅니다.
가톨릭 인들의 생활이란 한 해를 주님과 함께 리듬을 갖고 지냅니다.
그러니 가톨릭 인들의 정신과 비 신앙인의 정신은 차이가 좀 납니다.

비신자는 먹고 철따라 입고 살 걱정에 돈돈 하며 스트레스 참 크겠죠.
가톨릭 인들은 고해 단식 하느님 가족정신 본당생활 분위기 다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