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금) 하느님 가족정신 갖고 사랑 평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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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금) 하느님 가족정신 갖고 사랑 평화 봉사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그들이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을 당신 
영으로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러자 그는 일어나 곧바로 들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밖으로 걸어 나갔다.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이런 일은 일찍이 본 적이 없다.’(마르코 3,8~12)”

친구네명이 중풍 병자를 들것에 들고 지붕벗겨 방으로 내려 보냈지요.
율법학자들 생각 아시는 예수님의 질문은 사죄와 치유 뭐가 쉽겠는가.
치유 어렵지만 사죄는 더구나 사람인데, 예수님은 하늘능력 보이셨죠.

의술 위에 기적 있고 헌법위에 신법이 있다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평등하고 존엄한 인간인데 권력 쥔 사람에게 매인다면 잘못된 겁니다.
권력자들이 착각해 하늘까지 오르려 발악하며 세상을 망치고들 있네요.

높은 권력자는 종이 되어야한다고 예수님은 인간관계 진실 말씀하셨죠.
하늘아래 사람들 다 하느님 가족정신 갖고 사랑 평화 봉사하며 삽시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