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1(일)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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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일)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마태오 10,28~33)”

머리카락까지 세어 두신 하느님? 거짓말 같지만 예수님 진짜일 겁니다.
모르시는 게 없으셔서 사람의 은밀한 마음속도 아시는 하느님이시니까.
우리가 예수님 안다하면 예수님은 하느님 앞에서 우릴 안다하시겠대요.

머리카락 수 아시고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 멸망시키실 수 있는 하느님.
이런 하느님은 예수님의 증언대로 우리를 알고모르고 하시는 분입니다.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하느님의 마음에도 드신다는 겁니다.

예수님 탄생기준 서력기원에 연결된 우리 생일 모른다고 하지 맙시다.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려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당연 배워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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