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9(금)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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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금)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오 11,28~30)”

예수성심 대축일 오늘을 사제성화의 날로 1995년부터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사제들은 특별히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명상하며 닮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랑과 위로의 말씀은 인류를 향해 재연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대신 지시는 멍에는 인류구원을 위한 십자가 죽음 길이십니다.
우리위해 죽음의 길 무거운 십자가 사형틀 지실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힘겹게 사는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겠다합니다.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걸 보면 코로나19 죽음의 멍에 지뢰밭 길 같습니다.
주춤하며 간격두지만 하늘은 늘 열려있어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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