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화) 인류가 서로 인사 잘하면 상 준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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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화) 인류가 서로 인사 잘하면 상 준다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마태오 5,44~47)”

하늘아버지는 인류가 사랑스러운 자녀며 가족이길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비를 고루주시는 아버지는 인류가 서로 인사 잘하면 상 준다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 하여라.

하늘 영원나라에 많은 친구들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상 받습니다.
어린 애기 땐 서로 어울려 함께 잘 놀다가도 어른이 되면서 달라지지요.
권력 재력이 가르고 지위 직업 고향 등 달라 가르며 원수까지 되잖아요.

서로가 옳다 갈라지고 욕심 때문에 죽이면서까지 갈라지니 살기 무섭죠.
죽어 하느님께 가 많은 친구들 만나려면 하느님가족정신 지금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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