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5(월)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
ㆍ조회: 29  
20200615(월)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마태오 5,38~42)”

자신을 관리하는 하늘사랑의 방법에 대해 예수님은 알려 주셨습니다만,
하늘사랑 방법대로 살면 세상은 바보 천치 맹꽁이 라고 하니 속상해요.
세상법이 인류에 먼저 파고들어 하늘사랑법이 파고들 자리가 없습니다.

용서 사랑 봉사 나눔 등을 좋게는 보지만 차후 도덕교육문제로 밀지요.
용서와 보복 사이를 자유가 선택하며 그 기록은 내 블랙박스에 남아요.
내 삶의 블랙박스는 죽은 후 하늘로 자동전송 돼 검사결과 판정받겠죠.

하느님가족 정신으로 세상을 살라는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
세상사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믿도록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