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2(금)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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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금)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마태오 5,26~30)”

마음 정신이 안 보인다며 제쳐놓고 오관을 내세워 사는 인간 실재지요.
혀로 거짓말 조작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눈 흘기고 도망 도주 등등.
그렇지만 벌 받는 부위는 온몸 즉 육체가 받는데 잘못은 마음이잖아요.

세상 눈치에만 맞추고 하늘 눈치엔 하느님 안 믿으니 무시한다 이거죠?
하늘 하느님 믿고 안 믿고 자유라니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
하늘아래에 설치된 감시카메라가 탄생이후 나를 평생 따라 촬영합니다.

세상조건 법규라면 자연법 아래고 자연법 위 하늘조건 법은 더 높지요.
이 순위로 인간윤리 정해졌는데 도망가도 하늘아래! 하느님가족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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