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1(목)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에서
ㆍ조회: 24  
 20200611(목)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에서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마태오 10,9~13)”

돈도 옷도 신발 지팡이도 챙기지 말고 즉시 하늘나라 전하라했습니다.
복음 선포는 지금 세상의 정치사회문제 대충 알아봐도 아주 급합니다.
중국 북한 그리고 험악하고 뭉개진 인간 생명의 존엄성이 그렇습니다.

하늘 모르고 남도 모르고 하늘계명 세상법 속여 가며 개인야욕뿐이죠.
인간세상 아닌 동물인간 식 독재왕국 디밀며 존엄성 자유 망쳐갑니다.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 하느님가족정신 없으면 절대 못합니다.

겉으로 보면 볼수록 복잡한 인간을 하느님가족 되게 하기 어렵습니다.
종교박물관 같은 한국 예수 빙자한 야욕문란 막기위해 선교 급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