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0(수)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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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수)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오 5,17~19)”

하늘 법은 하늘땅이 없어지기 전까지 항상 실행된다는 주님 말씀입니다.
세상 법은 사람 목숨 끊어지면 하나도 실행 안 될건데 대단한줄 압니다.
하늘법과 세상법이 마찰된다면 저는 세상법 떠나 하늘법의 편 들겁니다.

하늘 법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당연 숙명적으로 지켜야 하는 법입니다.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며 모세 십계명, 주님의 기도라는 것입니다.
모두 하늘 법 지킬 인생이란 걸 가르쳐주는 곳 예수교 외에는 없습니다.

이 하늘 법이 최상의 최고 법이고 다른 법은 전부 탄생의 우연법입니다.
탄생 우연법에 인생 걸어 불안해 말고 하늘 법 지켜 하늘큰사람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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