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9(화)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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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화)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오 5,13~16)”

소금 한자루와 랜턴 갖고 인류가 하느님 찬양토록 안내하기가 아니죠.
참 신앙인은 자신이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하란 겁니다.
신앙인들이 자진할 일이지 하느님이 자기영광 위해 하실 일 아닙니다.

신앙인들은 자신이 변해야지 하느님께 소금과 빛 청해 될일 아닙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하늘 것 믿고 사람을 썩지 않게 하는 소금이 됩시다.
암흑에 방황하는 사람돕기 위해 절대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게 합시다.

하느님께로 안내받으시려면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뿐임을 믿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하느님 가족 되어 영원까지 확실한 삶을 이어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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