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금) 하느님가족처럼 살면 참 멋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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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금) 하느님가족처럼 살면 참 멋있겠죠!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마르코 12,35~37)”

보니파시오 주교순교자는 선교활동하다 이교도들에게 살해되셨습니다.
입으로 가르치고 피로 지킨 신앙을 저희도 굳게 보존하며 선교합시다.
신앙인들이 믿음으로 신앙을 충실히 전파하는 순교정신 갖게 하소서.

다윗 왕과 예수님, 조상들과 우리 사이의 시간 빼면 현재가족 입니다.
하느님의 가족이라는 현재(지금)가 우리 신앙인들을 위대하게 합니다.
다윗이 예수님을 주님이라 했듯 예수님과 우리 지금 여기 살고계시죠.

사람들이 세상조건 시간과 장소만 빼면 모두가 지금 하느님가족입니다.
인류 모두가 늘 하늘개념 하느님가족처럼 산다면 참 멋있겠죠! 그렇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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