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수)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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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수)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마르코 12,25~27)”

제한 안에서의 자유와 제한 밖에서의 자유를 주제로 생각해 보실까요?
제한에는 시간 장소 개인능력여하 재산 사회법규 규제 등 한 없습니다.
이런 제한받고 있다면 살았다는 것이고 벗어났다면 죽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생물 물질조건 벗으면 주체인 혼만 남는 데 이때가 문제입니다.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인데 더 이상 수정 불가하니 참 큰 문제입니다.
생물 물질 없어 데이터 수정 못하며 입력내용 대로 영원히 실행되겠죠.

인생기본프로그램 창조주님이 만드셨고 예수님이 재차 알려주셨습니다.
인생프로그램에 맞는 데이터 입력과 수정방법 예수님께 직접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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