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월)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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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월)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 19,26~27)”

교회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 교부시대부터 사용하여 내려오던 말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축일로 제정하였죠.
예수님과 성모님은 뗄 수 없는 관계로 교회가 예수님 몸이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비통해 할 일은 자녀의 죽음을 보는 것보다 더한 것 없습니다.
대중이 죽이라 외치고 군인들은 막무가내로 못박는 걸 보는 어머니였죠.
오류 가득한세상 인간존엄성무시 군사들이 못박는 현장의 어머니셨어요.

상상만 해도 이해 못할 세상의 장면들은 오늘도 세상 곳곳 난무합니다.
아베마리아의 노래 들으며 어머니생각에 마음 가시면 예수님 믿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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