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1(일) 유혹에 하늘 뜻으로 맞서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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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일) 유혹에 하늘 뜻으로 맞서신 주님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데리고 거룩한 도성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악마는 다시 그분을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저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마태오 4,5~10)”

마귀의 간사스런 유혹과 하늘 뜻을 절대로 지키신 예수님 자세입니다.
세속의 유혹이나 육신의 유혹에 하늘 뜻으로 맞서신 주님 따라갑시다.
마귀 세속 육신의 유혹이 따르라고 이끄는 꼬임에 주님 따라 버팁시다.

하늘을 크게 보며 땅을 작게 보면 사람의 시선과 생각이 하늘 형 되죠.
좁은 구석 꺼덕이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고요 숨어있는 죽음도 보이죠.
죽어도 죽는 게 아니고 이사하는 날로 살 줄 모르면 그냥 벌레들이죠.

살아서 영광 재산 욕구 따르지 말고 내세자금으로 활용하면 매우 좋죠.
힘든 상황에서 봉사와 나눔으로 내세자금 준비하시는 님들 훌륭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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