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수) 현세상황 차분히 기도하며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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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수) 현세상황 차분히 기도하며 처리합니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마태오 6,3~6)”

인간의 시야로만 세상보지 말고 하느님의 시선에도 관심 두어야합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자는 사순절 재 받으며 시작합시다.
사람들이 죽음을 얼마나 무서워하는지 요새 정말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 갈팡질팡하는 상황을 보니까 사람속 다보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반드시 가야할 귀천 내세가 아마 이제 느껴지나 봅니다.
이 상황에 내일 권력 잡을 눈치만 보지 말고 하늘눈도 인식해야합니다.

인생을 내세까지로 믿는 분들은 현세상황 차분히 기도하며 처리합니다.
내세에 벌벌 떨며 공포에 휩쓰리지말고 하느님자녀로 새 출발해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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