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수) 하늘로 물든 순수한 이들
ㆍ조회: 29  
20200219(수) 하늘로 물든 순수한 이들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마르코 8,23~26)”

마태오는 맹인 눈뜬 사항을 어쩜 이렇게 자세히 쓰셨는지 신기합니다.
마태오는 팩트를 드라마작가처럼 글로 표현했는지 정말로 놀랍습니다.
눈 귀 감각으로 세상의 정보 접하지만 과장거짓 사기진실 난무합니다.

순순한 마음을 지닌 어부 마태오의 표현을 대하며 부끄럽기도 합니다.
순수한 자라면 불신 가득한 곳을 피하라는 끝구절의 말씀 공감합니다.
하늘로 물든 순수한 이들과 속세로 물든 부정한 이들 뒤엉켜있습니다.

예수님의 관심과 보살핌으로 눈을 뜬 옛 장님 저 마을로 안 들어갔죠.
예수님 관심과 사랑에 물든 순수인 되자고 정중히 당신을 초대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